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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의 패러다임도 이제는 바꿀 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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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코스모발 작성일15-05-14 11:04 조회1,97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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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의 패러다임도 이제는 바꿀 때가 되었다


1)전통의학과 현대의학

지금의 현대의학은 1900년 이후에 발전하기 시작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전통의학은 수천년이란 오랜 시간 동안 경험에 근거한 의학이었다면
현대의학은 질병이 생기는 기전과 치료방법에 있어서
과학적으로 규명되는 원인과 치료 기전에 근거한 의학이라
할 수있다.

X-ray의 발명, 페니실린 항생제의 발견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미세 현미경의 발전으로 박테리아를 비롯한 바이러스 까지
눈으로 확인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전통의학에서 고치지 못했던 수많은 감염증과 질병을 치료하고
조절하게 되었다.

2010년 까지만 해도 환자들의 의식은 고혈압은 혈압을 떨구고,
당뇨병은 혈당을 낮추고, 세균감염은 세균을 죽이는 항생제로 치료하고,
관절염을 비롯한 신경통은 진통소염제로 다스리고, 암환자는 암덩이를 제거하고
생명을 연장하는 것에 만족하였다.

2) 현대의학의 문제점

그러나 최근의 환자들은 그 이상을 원하게 되었다.
즉, 겉으로 드러나는 질병을 단순히 억제하는데 그치지 않고, 정말로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을 원하게 되었다.
진정한 건강을 원하는 것이다.
아프면 진통제, 혈당이 오르면 혈당강하제를 먹으면서 생명을 연장하지만
복잡해지는 현대문명 속에서 발생하는 특이한 질병과 각종 합병증을 걱정하며
사는 것에 불만이 생기기 시작했다는 말이다.
언제까지 병원에 의지하며 살아가야 하는가 말이다.

대상포진의 예를 들어보면 불과 얼마전 까지만 하여도 만성질환이나 면역력이
감소된 노약자들에게 많이 발병하던 질환이었지만, 현재는 20대 30대 에서도
흔히 발병하는 질환이 되어 버렸다.
그러다면 현대의 젊은이들이 건강에 적신호가 왔다는 의미가 된다.

수명만 연장하는 의료가 아닌 진정한 웰빙을 환자들은 원하게 되었다는 뜻이다.
만성질환 환자들이 하는 말이 있다.
언제까지 병원에서 처방하는 수많은 약을 먹으며 합병증이 발생하면
더 많은 약을 먹으며 살아야 하느냐고..

이렇게 복잡해진 문명속에서 환자들의 욕구를 충족 시키기 위해서
의료진들은 과거보다 더 강한 약제를 개발하고 투여하는게 현재의 실정이다.
그러다 보면 강한 약물의 독성으로 인한 또다른 합병증이 발생하게 되고,
그전에 사용했던 약물에 내성이 생겨 이제는 더 이상 약물에 반응을
안하게 되고,, 그러면 다시 통증이나 질환이 생겨나고..
이런 악순환이 계속 되고 있는게 지금의 현실이다.


3) 현대의학의 새로운 노력

병을 조절하는 의학에서 병을 이겨내는 의학으로의 발전을 기하고
있지만, 아직은 뚜렸한 현실적 대안이 상용화 되지 못한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암세포나 균주에 대한 항체를 만들어 암세포와 싸우게 하던가,
줄기세포를 이용하여 정상 조직을 만들어 이식을 하는 방법 등이
지금 현대 의학이 전환하고자 하는 노력이다.

4) 새로운 노력의 한계

아무리 좋은 항체를 만들어 내고 건강한 조직을 만들어 이식한다
하여도 이것들이 질병을 이겨내고 안착하기 위해서는 인체의
환경이 개선되어야 하는 것이다.
오염이 심한 공간에 파리약을 뿌리고 새로운 가구를 가져다 놓은 들
그러한 공간이 깨끗해 지고 청결해 진다고 생각하는가?
천만의 말씀이다.
황무지에 아무리 좋은 씨앗을 뿌려본 들 그 씨앗이 자랄 수 있겠는가?
각종 스트레스로 인한 신경계의 불안정과 혈액순환 장애가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는 강력한 항체를 투약하고 새로운 조직을 이식하여도
그 효과가 미비한 것은 당연한 일이다.
항체던 줄기세포 이식이던 일단 몸이 건강해져야 그것들이 안정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역으로 몸이 건강해지면 그러한 치료도 필요가 없어질 것이다.

5) 새로운 패러다임

질병이나 통증을 겨냥한 치료를 벗어나, 인체를 진정 건강하게
바꾸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예를 들어 간경화나 간암이 걸렸다 가정해 보자
검사상 드러나는 질병은 간에 문제가 생긴 것 이지만,
간을 제외한 나머지 다른 기관들은 다 정상일까?
아니다. 다른 장부들 역시 기능에 문제가 생기고 기능이
떨어져 있다고 보는게 나의 생각이다.

그러다면 어떻게 해야 할 건가?
겉으로 드러나는 장부뿐 아니라 나머지 장부들도 모두 골고루
기능을 살려준다면 문제가 된 장부도 점차 치유가 되고
정상을 찾아 갈 것이다.
이것이 의학에서 말하는 Homeostasis다
다시말해 균형잡힌 평화로운 상태를 뜻한다.

6) 새로운 대안을 제안

먹고 움직이는 것은 인간이 살아가는 기본 행위이다
그러다면 먹고 움직이는 것을 통해 각 장부위 기능을 정상화
시켜 보자는 발상이다
다시말해 건강을 증진시키는 영양요법이라 할 수 있다.

그 방법론을 결론부터 말하면
1. 음식으로 하는 해독
여섯가지 맛의 음식을 골고루 먹는 것이다
2. 운동으로 하는 해독
인체의 전방,후방, 측방 근육을 골고루 사용하며
교감신경운동과 부교감신경 운동을 골고루 하는 것이다
3. 명상으로 하는 해독 이다.
뇌파를 가능한 가장 고요한 파장으로 유지시켜 보는 것이다



그 중에 첫 번째로 음식으로 우리 몸을 건강하게 바꾸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

인체의 각각의 장부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골고루 먹으면 될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현대과학의 한계점에 또 부디치게 된다.
예를 들어 혈액순환 증가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 있다면
그것이 전신에 골고루 다 영향을 주면 답은 아주 쉬울텐데,
우리 몸은 그렇지 않은게 문제다.
각각의 음식은 그 성질에 따라 특정부위에 유독 작용을 하게 된다.
비타민 C는 강력한 항산화제로 알려져 있지만, 그러다면 비타민 C만 먹으면
모든 독소가 다 해결되야 하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이러한 것들이 과학적으로도 아직 규명하지도 못하는게 지금의 실정이다.

여기서 철학적 접근을 제안한다.
동양철학에는 주역을 그 근간으로 한 음양오행학이 그 주류를 이루고
있는데, 우주만물의 이치를 철학적으로 설명하는 것이다.
여기엔 인간의 장부도 모두 포함된다.

왜 갑자기 철학적 접근을 하냐고 의심을 할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의학박사나 이공계 박사들은 영어로 Ph.D 라하는데
철학박사라는 뜻이다.
누차 언급하지만 전 세계에서 유독 한국만 철학과 과학을 분리하고
있으며 전 국민이 이런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과학의 기본이 철학이라는
것에 모두 부정한다. 심지어 철학을 미신이라고 하기도 한다.

참으로 안타깝고 답답하다.

과학이 무엇인가?
신비로운 현상을 논리적이고 반복적으로 재현할 수 있도록 규명하는게
과학이며 과학자가 해야 할 일이다.

예를 들어 만약 마늘을 먹고 폐암이 좋아졌다는 사람이 있다면
왜 마늘을 먹고 폐암이 좋아졌는가 연구해야 할 사람은 바로 이 시대의
과학자며 의사들의 임무라고 난 생각한다.

난 현대과학의 한계점을 풀어내기 위해 동양철학을 공부하였고,
호기심이 발동하여 여러 식품을 음양오행의 원리에 따라 배합하여
먹어 보았다.
그 결과는 뜻밖이었다.
그 동안 장복한 각종 종합비타민, 혈액순환제, 항산화제 등을 먹었을 때
보다 내가 느끼는 몸의 상태는 더욱 편안하고 좋은 느낌을 받았다.
또 호기심이 발동하여 주변에 있는 여러 환자들에게 먹어보라
하였다. 또 뜻밖의 결과가 나왔다
각종 질환으로 불편했던 증상들이 기존의 약을 먹을 때 보다
더 좋은 느낌을 받았다는 사람들이 나타나게 되었다.

그래서 더욱 호기심이 발동하게 되었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인가를 과학적으로 규명하고 싶었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장비과 시설 그리고 돈이 필요했다
그래서 이것은 앞으로의 나의 남은 과제로 남겨두고 여력이
되면 꼭 밝혀내고 싶다.


밸런스정형외과 의학박사 고 태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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